Contax Aria + Kodak Portra 160NC / Fuji Reala 100 보통 코닥의 색감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스캔 하는곳에서 너무 흐리멍텅 하게 해주었다. 덕분에? 리얼라의 색감은 수채화 처럼 이쁘게 나와버렸네. 지난번 한국에서 사온 필름들을 빨리 빨리 써야 겠다 싶어서 썼는데 역시 사진은 찍어서 프린트 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디지털이 표현하지 못하는 색감은 필름의 매력이랄까.
지난번 중국때 보다 훨~ 씬 아름다웠던 불꽃 놀이!
how are you? I walked yesterday, and today I walked again…. and again….
요즘 출근하면서, 또는 일하면서 자주 듣는 노래. 정재형이란 가수는 잘 모르고 있다가 이번 무한도전 강변가요제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참 뭐랄까… 묘한 매력이 있는 가수. ㅎㅎ